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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동안 원없이 매달렸다!!

비온당 |2016.10.02 20:34
조회 1,252 |추천 1

3번정도 글을 썼었네요!!

이별후 매달림은 정말 최악 입니다
일단 제 감정이 앞서 이기적인 면으로 행동한것이
사실인것 같습니다 매달린건 후회하지 않지만
매달리면서 기대를 가졌단게 후회됩니다

정말 저를 비판비난 해주세요 정말 못되게(?)
매달렸어요 정말 스토킹 이였고 스토커 였습니다
제가 한 행동이 그런 행동인지 당시에 정말 몰랐네요 깊이 반성하고 후회 합니다

도덕적인 잘못없이 정말 잘해주었습니다 아무리 객관적,합리적으로 생각해도 진심 잘해주었습니다
처음부터 힘든 관계였어요 속된말로 유혹하기 꼬시기 정말 힘들었어요 장장 5개월을 구애 했으니...
그 시간 동안 정말 바람도 많이 맞고 거의 약속시간을 지킨적도 없고..그런걸 다 견디고 사랑을 얻었다고 생각했눈데 그 사랑은 고작4개월 밖에 가지 읺았습니다 참....한숨 밖에 안나와요..

27년동안 살면서 단 한번도 경제활동을 하지 않았던 너..게임에 중독되 피시방에 하루 12시간씩 몇절을 있는너..니가 남자도 아니고...무슨 여자애가..그러다 돈이 떨어지면 나쁜일을 기웃거리던 너..집안 형편 어려워 모든 가족이 어려운걸 알면서도 도와주고 싶어했던 나..아직도 서울에 그런 집 이 있나 싶을 정도로 힘겨운 생활을 하던것 같던 너..
그럼에도 불구하고 꿈도 미래도 없이 하루하루 개임속에서 시간을 보내는 너..

그런 너에게 많이는 아니지만 피시방 요금이니 휴대폰 요금이니 뭐니 다 해주었던 나...그렇지만 돌아오는건 욕설..과 번호변경 ..으휴...
맨날 피시방에서 밤새고 게임하고 라면먹고 하는게 안스러워 도시락 싸서 출근전에 피시방에 갖다줫더니 피시방 바같애 쓰레기통에 버리고 간 너..아프다는 이야기 듣고 꼭두새벽에 약 구해다 피시방 갖다줬더니 안가져가고 피시장 냉장고에 두고 간 너..
피시방에 찾아가 편지하고 어버이날 어머니 아버지 갖다드리라고 카네이션 꽃바구니 갖다줫더니 경찰에 신고하던 너..휴대폰 끈켜서 요금 수십만원 내줬더니 개인정보 운운하며 나에게 욕설을 하던너..


아무리 생각해봐도 내가 너에게 단 한번,단 한슌간 이라도 잘못한개 있나? 속된말로 때린적이 있어 바람을 핀적이 있어 술먹고 진상을 친적이있어 욕설울 한적이 있어..하다못해 언성 한번 높인적 있어?
너에게 간섭한게 있어? 수도없이 연락오는 남자들을 터치한적이 있어?

정말 할만큼 했고 다 했어..
단지 찾아가고 매달렸다는 이유 만으로
나에게 이렇게 대하는 너..
미안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봐도 너에게
잘못하고 실수한게 없다
찾아가서도 너의 얼굴한번 보고 한마디 없이
돌아서기만 했지..내가 찾아가서 무슨 행동
이라도 한게 있니?...

두달 남짓 참다가 어제 찾아갔더니
나를 무슨 벌레 보듯 쳐다보며 외면하고 지나가는 너와 너 동생의 눈빛을 보니 한 순간에 마음이 접히더라 신기하게도 말이다
니가 말 못할 짓을 수없이 햇어도 괜찮았는데
그 눈빛..그 눈빛이 내 가슴에 꽂혔다...

어차피 가만 내비둬도 평탄치 못할 인생..
정신차리고 나중을 준비해라 늦지 않았다
차라리 다른 사랑이나 하던가...........

내가 너를 찾아가면 난 게새끼다..........
공항동 hs야!! 건강하게 잘 살아아........
매달리면서 별의별 말 다하면서도
너에게 한번도 하지 않았던 말을 하께....
좋은 사람 만나 좋은 사랑 해라...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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