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한명한테만....ㅎ
2년째 아무도모르게 덕질하는중이였는데 가장친한친구도모르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 좋아하는 배우나 모델은 그래도 막 잘생걌다 누가좋다 이런말하는데 블락비는 내가 진짜로 막 엄청 미친듯이 팬으로써 좋아하는거여서 좋아한다고 말하는게 괜히 좀 쑥쓰럽고 그러는거애 그래서 나 진짜 아~~~~무도 모르게 조용히 덕질해왔는데 이번에 인스타깔고나서 우지코님이 사진을 게시했습니다 이런거 뜨는거 내친구가 몇번봐버린듯 트위터알람도....ㅊ그리고 예전에있었던 비비씨단톡방 대화뜨는것도 본듯 ㅎㅎㅎㅎㅎㅎㅎ바로 폰가져가긴했는데 라디오스타같이보는데 내친구가 지호 나오는편을 틀고나서 나한테 이거 누구나오게~?이래서 내가 글쎄?모르는데?이러니깐 실실웃더니 에이 알면서~이러고 ㄱ이번에 결별설떴을때도 애들이 그얘기하자마자 내얼굴을 쓰윽보더니 반응보는것같고 ㅋㅋㅋㅋㅋㅋ하......나 외치고싶다 맞!아!나 !사!실!블!락!비!광!팬!이!다!임!금!님!귀!는!당!나!귀!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