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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운이한테 '레오'라는 예명이 참 잘어울린다고 느낄때





무대에서 치명적 섹시 카리스마, 퇴폐미 폭발할때...ㄷㄷ
말그대로 한마리의 사자처럼 멋있을때...
예명 진짜 잘지었다고 느낌...
추천수9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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