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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멍멍이 세마리 2탄

이쁘다 |2016.10.03 00:09
조회 11,732 |추천 69
어제 글올리고 많은분들이 읽어주셔서 신기했어요
ㅋㅋ 그래서 준비한 2탄! (아무도 안기다림?) ㅋ
둘째 요나 ..얘기를 해볼께용ㅎㅎ
오늘도 걍 편하게 음슴체!ㅎ




결혼을하고 초반엔 전업주부였음
그러다가 간간히 알바(?)..여튼 일을 하게됨
일주일에 이틀씩 !
그러다보니 집에 혼자있는 삐야가 안쓰럽기도하고
애가 점점 분리불안증세도 보임ㅠ
그때쯤 친정에서 말티즈 새끼가있는데
키워볼래? 하심
솔직히 처음에 두마리 자신이없었음ㅠ
신랑과 한참 상의후에 삐야를 위해서 데려오기로함

그때가..티비에 그..황정음이랑 지성나오는 드라마(제목이 기억이안남ㅠ 그..지성이 다중인격으로 나왔던거)에서
지성의 다중인격중 한명의 이름이 요나였음ㅎㅎ
신랑이 그이름이맘에 들었나봄

말티즈의 이름을 요나로짓겠다고함
너무 뜻이없는거같아서 고민하던차에ㅋㅋ
삐+요나 ! 피오나 공주..이렇게 연결되는 이름이라고..ㅋㅋ
그래서 그말티즈의 이름은 요나가 됐음ㅎㅎ
원래 친정에서는 효리라고 불렀다는건 안비밀ㅋㅋㅋㅋㅋ





이 공주가 요나임 ㅋㅋ


애기때부터 성격이 좀..자기가 귀족인것마냥?행동함
ㅋㅋㅋ배변도 못가리는게..
삐야는 배변을 엄청 쉽게 가린편이라..요나를 만나고 첨엔 멘붕ㅠ




둘의 첫대면!ㅋㅋ
생각보다 삐야가 요나를 좋아하지않음ㅠ
요나는 좋다고 물고,뜯고(?)ㅋㅋㅋ
따라다니는데 삐야는 도망다니기바쁨ㅠ

그래도 시간이 지나니깐ㅎㅎ 둘이 엄청잘지냄!







요나는 걸..레를 아주좋아했음ㅎㅎ



걸..레를 침대삼아 놀고..





걸..레를 베개삼아 자고..ㅋㅋㅋㅋ


아!그리고 배변이 잘안됐었는데ㅋㅋ
정말멘붕왔던날 찍어둔 사진이있음ㅎㅎㅎ

더러움주의..


나갔다가 집에왔는데..



.....무언가가 있었음
그 무언가를 따라가봄





어..이게 뭐지??..ㅠ






범인은.. 발밑에서 좋다고 꼬리치고있었음ㅠ
더크게확대한 사진도있지만..ㅋㅋ더러워서 올리지않는걸로ㅋㅋ


저런시기도있었지만 ㅋㅋ
지금은 배변 잘가리고있어요ㅠ 천만다행..

요나도 첨엔 털을 기르면서 삐야와는 다르게 장모인지라
머리도묶어주고 이쁘게 해주려고 노력했음



하지만 또 어김없이 털갈이 시기는 오고ㅠ
미용실을 가게됨 (신랑이 털 알러지가있어요ㅠ)





미용하고 온첫날!ㅎㅎ
볼터치도 서비스로 해주심ㅋㅋ

그런데 삐야와는 다르게 ..장모종들은.. 털 기는속도도 무지빨랐음ㅠ
그렇게 나는 점점 셀프미용의 세계로 빠져듬ㅋㅋㅋㅋ




장비들을 구입후..ㅋㅋㅋㅋ애들미용을 직접함
물론! 처음에는 너무부끄러워서 요나 밖에 데려나가지도못할정도였음ㅎㅎㅎㅎㅎㅎㅎㅎ




이게 아마 두세번째 셀프미용했을때여서 그나마
양호해진거임ㅋㅋㅋㅋㅋㅋ
그치만 지금은 제법많이 늘었음 ㅋ내생각에는?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근 상태임ㅋㅋㅋㅋ

지금은 애견미용학원도 다니는중ㅋㅋ
근데 아직 빡빡이밖에 할줄모름 완전 야매미용ㅎㅎㅎㅎ

또 쓰다보니 글내용이 뒤죽박죽 뭐가뭔지모르겠네요ㅠ


마지막으로 베프가된 삐야랑 요나ㅎㅎ




열심히 개껌씹는중ㅋㅋㅋ


사진이 12장밖에 안올려지네요ㅠ


요나..추사랑 닮았음ㅋㅋㅋㅋㅋㅋㅋ(사랑이 쏴리)
나름개인기인데ㅋㅋㅋㅋㅋ
그건 담번에 또 올리겠음!




오늘 역시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쓰지말라그래도 막둥이 글쓰러 오겠음!ㅎㅎ

남은 휴일 잘보내세용~~~~♡
추천수69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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