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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가 보다 뜨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그냥 솔직하게 의견을 내보자. 직설적이되 말은 되도록 순화해서!


1. 댄스면 주1문같은 곡, 발라드면 러브 같은 곡 들고 나와야함.
가창력 춤 다보여줄 수 있는것 이되 제대로 후크던가 제대로 발라드인거. 비록 애들이 죽어나갈 것만 같은 어려운 곡 일지라도 듣는 사람입에서 쩐다 소리 나오는 끝장을 보는곡. 조금 많이 솔직하게 말하자면 내곁서가 대중 귀를 사로잡긴 부족했다고 봄.

2. 너멜되 영상을 네X버 메인으로!
더비트 나오면 메인에 걸면서 너멜되는 메인에 안걸더라고. 아무리 비글돌로 알려져 있다지만 그건 아이돌 아는 사람들 사이에서나 그렇지...모르는 사람이 봐도 바로 판단하고 수긍할 수 있는 '노래' 를 들려주는게 몇배는 나은것 같다.

3. (너무 당연하지만) 음악 예능 출연.
특히 유스케. 그리고 한번 나가서 얼굴 비추고 실력 뽐내는 걸로는 대중들에게 인식 되긴 어렵다고 생각해. 꾸준히 계속해서 나가야함.

4. OST 활동/솔로곡 활동
이건 큐브나 비투비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게 아니지만 기회가 되는 족족 했으면 함. 드라마만 잘되면 곡도 반드시 뜨게되어있으니까. 그리고 솔로곡이라 함은 수록곡같은 거 말하는 거임. 난 진짜 응가 그때 그날 처럼 굉장히 좋아하거든. 한명의 소리니까 더 몰입이 되는 것 같기도하고. 비투비 네임으로 뜨는 것도 중요한데 멤버 개개인 인지도도 올라갔으면 함. 듣지 않아도 순위권에 있는 노래에 멤버 이름이 있으면 눈에 익기라도 하겠지. 그게 한팀이라는 걸 알면이런 애들이 한그룹에 있다고? 이런 이미지를 심어줄 수도 있고.

5. 육성재 드라마 시기와 컴백 시기
마을 같은 사태는 벌어져서는 안되겠지만 도깨비같은 사전 녹화같은 경우엔 드라마 진행 중이거나 끝난 직후 컴백하면 시너지 효과가 생길거라고 봄. 복1가+후아유 가 그랬듯이.



전반적으로 좀 당연한 소리로 들릴 거야 ㅋㅋㅋㅋㅋ그런데 실행이 되지 않는 것들이지. 이창섭이 그렇게 피왕오왕을 부탁했는데 이창섭 솔로 ost가 없음. 단체는 그나마 좀 늘은 것 같고. 음악 예능은 그간 안나오다가 성재가 복가로 반응이 좋으니까 컴백 전에만 전략적으로 내보내고^^ 다음 컴백에 들고 나올 곡은 정말정말정말 중요함. 불후의 명곡 복1가 듀1가 등 가창력에 대한 인식이 좀 높아진 상태 니까 뭘 들고 오든 대중들에게 먹혀야만함. 내생각엔 지금 비투비는 터지기 직전임. 한 포인트만 더 있으면돼. 그게 다음 컴백 곡이야. 그러니 제에에에ㅐ에에에에ㅔ발...비투비빨 받는 곡이 아닌 비투비가 곡빨 받을 수 있는 노래로 나오기를. 타이밍도 매애우우 중요하고.


자 그대들은 어떠한가?

추천수1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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