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에 있어서 쌍방과실이라고 하잖아요
근데 제 잘못을 모르겠어요..
그렇다고 상대가 다 잘못했다고 책임을 돌리는 게 아니라
그때는 그 행동이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이었고
그렇게 이별했는데 (차였어요)
이 경우는 저의 잘못을 어떻게 아나요..?
진짜 모르겠어요...
잘잘못을 따지는 거 부터 안타깝긴한데 그래도 쌍방과실이니 정말 알고 싶어요...
상담을 해도 별 도움 안 되고 정말 객관적으로 썼고
제 의견이 들어간 부분은 이 부분이라면서 썼는데
하나같이 나온 말이 남자가 비겁했다고...다 같은 말이에요..
(그렇다고 제가 님 재회못해요 이런 답을 원해서 상담했던 건 아니고 정말 제 3자 입장에서 그와 나와의 문제를 알고 싶어서 상담 받았던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