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선 석수역에서 1번 마을버스를 타고 다니 시는 분인데..
머리가 약간 노란빛이시고.. 옷입는 센스가.. 어휴..
출근시간대가 비슷은 하신데.. 내가 늦는 날만 뵐수 있으니..
맨날 보자고 늦을수도 없는 노릇이고..
오늘은 또 어찌나 이쁘신 치마에...
언제 한번 말이라도 한마디 붙여 보고 싶은데..
출근길엔 사람이 많아서 원.....
이래저래 그냥 지나만 다니네요...
그쪽으로 회식 가는날은.. 식당에 혹시나 계시지 않을까 찾곤 하는데 ㅋ
자연스런 분위기에서 딱 한번만 걸려라 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