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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니?

SP1215 |2016.10.03 06:56
조회 437 |추천 0
잘 지내니 ㅁㅎ야..?
다행히 아직까지는 날이 그렇게 쌀쌀하지 않네,,
추위 많이타는 너가 걱정이였는데 그나마 다행인것 같아.
나는 너 잊으려고 미친듯이 공부하고 노래듣고 하고있어,
너는 서서히 준비하고 헤어졌겟지만, 나는 갑작스럽게 준비도 못하고 맞이한 이별이라서 더힘드네.
너와 헤어진지 벌써 10일이 됐네. 내 뇌가 의식적으로 너를 지우려고 하는건지 아니면 10일쯤 못보면 자연스럽게 기억이 안나는건지. 너가 웃던 모습,슬퍼햇던 모습, 등등 너의 표정이 하나도 기억이 안나. 그렇다고 미처 지우지 못한 사진을 보면 울것 같아서 못보고.
그냥 너한테는 연락 못해서 이런곳에다 너한테 하고싶은말을 쓰네.
지우고 잊어보려고 열심히 노력하다가 너가 너무 그리우면 다시 올게
아직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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