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이가 늘 파탄의 원인입니다
무개념진상
|2016.10.03 15:07
조회 11,877 |추천 0
저는 군산..사는 25세녀 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저희 시누이 때문에 피해본게 한 두가지가 아니예요 신혼집에 눈치없이 눌러 산지 1년이 넘었고 눌러사는 입장이면 잘해야 될거 아니예요 자기가 남편도 아니면서 제가 이러면 이렇다 저러면 저렇다 핀잔질에 지나 앞가림 잘하지 틈만 나면 남편한테 제 욕을 하고 이간질을 일 삼아왔습니다 중간에서 남편 월급을 자기가 살집 보증금 마련한다며 뺏어 가질 않나 지금 결혼 3년 월급 9천정도 됩니다 거기서 반이상을 빌려가서아직까지 안갚고 있네요 저희집 보증금과 전세금을 결혼비용을 위해 또 반을 나누잡니다 상식이 뇌가 개념이 있는 인간인가 싶네요 어이가없어서 시누이는 짝 좀 만나서 시집가서 남편하고 그렇게 살면 되는거잖아요 아직까지 결혼도 못하고 시간이 널널한지 이집 저집 태클에 오지랍만 많아서 어찌나 꼴배기 시른지요
저의 예물 목걸이도 빌려간다고 가져가서 여태 주지를
않자 물었더니 곧 주겠다며 말만 하고 돌려주질 않습니다 이런 이상한 시누이 처음 봤네요 남의 예물을 왜 빌려달래요? 시집도 못가고 친구들 만나러 갈때 써보라고
빌려줬더니 도둑도 아니고 가져가서 안돌려주다니요
진상아닌가요? 도둑이나 다름 없습니다
저도 귀하게 큰 딸이고 저에게 투자하신 부모님의 노력
부모님의 스펙과 제가 쌓아왔던 모든 노력들 생각하면
결혼해서 이렇게 사는것만으로도 큰 값어치를 하는거고
저도 받을 가치 있고 남편이 저한테 선물한것들 크게 해준건 없지만 베풀었던것들 받고도 남고 사실 여러가지로 제가 아깝네요 천번만번. 근데 그걸 인정하기 시른지 저를 깎아내리더군요 이유는 알만하죠
결혼 했으면 올케의 남편이고 가정의 가장으로 생각해야지 아직까지도 자기 남동생으로 생각밖에 안하는지
아주 개념은 쥐뿔없고 정신이 나가도 보통 미쳐나간인간이 아니네요 어쩌면 저런 멘탈로 살아갈 수 있는지
문제가 많은 시누이예요 사실 시누이가 사연이 있는 여자거든요 예전에 만났던 남자한테 크게 데여서 시누이도 군산사는데 대학때 만난 남자랑 안좋게헤어졌나봐요.. 아직까지 결혼도 못하고 사실 남자들도 저렇게 행동하는 여자 좋을까요 본인탓인거죠 자기가 노력하고 잘해야지 성질도싸가지가 없거든요 좀 거칠고 작은 말 작은일하나에 예민해서 화를 잘내는 성격이고 남에대해 씹는걸 즐기는 그게 인생의 낙인 시누이랍니다 지금까지 지켜보면 저의 절친들이나 가족들 제가 누구와 친하게 지내는 꼴을 못보고 잘되는꼴은 못보는 여자입니다 다 갈라놓으려고 옆에서 안떨어지고 참견도 심하고 어쩜 저렇게 생각이 없고 몰상식한지 나이도 엄청 많거든요 세월 헛 살았는지 나이랑 철드는것은 별개인가봅니다 이 시누이하고는요 철딱서니없고 입방정도 심하고 좀 미련해요 시골쌈닭스타일이라서 좀 유순한 맛이 없고 어딜가나 트러블을 일으키고 이간질이 인생인 시누이네요
다 자신한테 돌아갈거라 생각하기 때문에 불쌍한
인생인거죠 그냥 잘되는꼴 못보고 잘되는 사람있으면
배아파서 거짓말로 없는 말도 지어내서 모욕도 잘하고 다니고 인격이 썩은 여자예요 한예로 학교 동창 친구들과 간만에 식사하고 시간 보낸것을 이 미친시누이는 불륜을 저질렀다라고 얘기해서 대판 싸운적있었습니다 허언증이 심해요 생각하면 정말 쥐어박아버리고싶네요
이거 완전 이미지훼손죄로 감옥에 처넣고 싶은 심정입니다 뭐이런 미친년이 있나싶네요 없는 얘기를 부풀려서 저를 무슨 이상한여자로 몰아가는게 특기인여자죠 자기 삶에 시간이나 투자하지 할일이 되게 없나봅니다 남인생에 어지간히 참견하고 남에대해 없는 말도 지어내면서 질투 시기로 가득찬 이런 시누이 주변에 이렇게 까지
진상시누이는 없는 것 같던데 이 여자는 인격이 너무 썩었네요 정말 저랑 안맞는 스타일
- 베플ㅇㅇ|2016.10.03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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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뿐만 아니라 남편이 문젠데..제 가족이 그렇게 진상짓하는데 뭐하고 있대요?
- 베플남자칼국수|2016.10.03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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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이가 막장인건 잘 알겠는데 같이 사는 이유는 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