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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현장 질서

일단 본 쓰니는 농구를 되게 좋아함.
농구 직관도 되게 자주가고 이번 아1프챔도 티켓 열리자마자 예매해서 플로어석에 갔음. 세븐틴 나온대서 개이득이었지....직관 자주가니까 연예인들 축공 하는것도 많이 봤는데 사실 남아이돌 나오면 홈마들 우르르 우르르 돌아다니는건 사실이라 세븐틴홈마! 이러면서 욕 먹을 일은 없을거야....ㅇㅇ 우리애들 싫어하는 어그로들은 엔터에 글을 쓸 수는 있겠지. 이글 절대 홈마 옹호하는거 아니고 좀 그렇지만 1층에 홈마들이 대부분이었어서 별로 분위기가 나쁘거나 하진 않았어. 그래도 막 일어나고 앞으로 나가고 세븐틴 나갈때 손내밀고 심하긴 하더라. 그리고 세븐틴 무대 끝나자마자 바로 자리비우고 나간거 사실이고 1층 자리 의자 줄도 엉망이고 진짜 마지막 3쿼터 4쿼터 R1 R2 T 1층 자리는 거의 다 비어있었어. 몇몇 개념있는애들은 자리 지키더라. 물론 그건 홈마가 아니라 일반팬... 이게 내 후기고 농구 보는내내 홈마들 폰하거나 카메라 만지고 있었고(세팅하는듯) 옆에 사람이랑도 얘기하고 그러드라

+추가) 농구 보는데 자꾸 뒤에서 쑥덕대고 되게 불쾌했어. 옆에 아저씨 몇분 계셨는데 기분 나빠보이셨구. 축공은 없는게 답인거같다. 올스타전에도 가수 없었으면서 아프챔에는 있네.... 하여튼 홈마들 진짜 고오맙습니다 되게 기대하던 경기였는데~

추천수9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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