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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덕구입장에서

애들 걱정하는거 무슨 마음인지 다 앎
밥은 먹었나 잠은 잘자나 무슨 일 있었나 사소한거 하나하나 다 걱정되는거 아는데 애들도 어른임.
애도 아니고 다 알아서 할건데 너무 지나치게 걱정하는 몇몇이 있는거같아서 그래
그리고 대현이가 팬들과 소통하는 과정에서 상처받고 불미스러운 일을 계속 접하게 되는거 나도 속상하지만 그건 대현이가 소통을 줄이는게 답이 아니라 사생이랑 생각없는 멘션들을 잡는게 답임.
우리애들이 왜 사랑을 주고 상처를 받는지는 모르겠다만 이것도 같이 헤쳐나가야할 일이라는거라고 그 얘길하고싶었어.

+)힘찬이랑 영재랑 둘이 밥먹으러 갔는데 이런거 볼때마다 팬들은 영원한 두번째여도 좋으니 너희들끼리만 서로 붙잡아주고 견뎌주고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든다

추천수39
반대수1
베플ㅇㅇ|2016.10.03 21:04
어제 팬미팅에서 그것이 알고싶다 할때 계속 웃는게 예쁘다, 웃었으면 좋겠다, 밥먹을땐 밥 좀 먹어라 살 빠졌다, 차 서지도 않았는데 내리지 마라 위험하다, 사랑한다 등등ㅋ 서로 위해주고 진심인게 느껴져서 더 훈훈했고 뭔가 감동적이더라.. 우린 진짜 두번째여도 행복하니까 여섯명 영원히 끈끈한 그룹이자 가족이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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