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누구보다 날사랑해주고 나만바라봐주던 남자였는
데 내가족도 다챙기고 항상 바래다주고 언제나 옆에있
어주던 사람
싸우는게 시러서 화내는 모습이 너무 상처가되서
매정하게 헤어지자했는데 그때는 연애하는 행복보다
차라리 행복하지않아도 아무감정없이 혼자있는게
더편할거라 생각해서
시간지나니까 나쁜기억들은 희미해지고
추억과 좋은기억만떠올라서 미치겠어 ..
제발좀 연락하지말라고 죽어도 돌아갈일없다고
그렇게 말했는데
헤어지고는 허전했어도 홀가분하고 편했는데
이제와서 왜 이러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