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 헤어지고 재회를 두번째 차입니다
헤어졌을땐 제가 자신이 너무 괴물같이 느겨지고 내자신을 찢어죽이고싶을 만큼 싫었던 시기도있었는데 그사람도 더이상 좋지않고 화만 나더라고요..카톡으로 애기를 조목조목하다보니 그 화도 가라앉고 자기혐오도 사라진걸 느겼어요...
재회가 다시 아픔될까봐 두렵지만
저를 혐오하게된시간보다 편할것같아요..
두번 헤어지고 재회를 두번째 차입니다
헤어졌을땐 제가 자신이 너무 괴물같이 느겨지고 내자신을 찢어죽이고싶을 만큼 싫었던 시기도있었는데 그사람도 더이상 좋지않고 화만 나더라고요..카톡으로 애기를 조목조목하다보니 그 화도 가라앉고 자기혐오도 사라진걸 느겼어요...
재회가 다시 아픔될까봐 두렵지만
저를 혐오하게된시간보다 편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