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그래도 ㅅㅂ 가만히 앉아있는 섬년들 보다

화장 다 뭉개지고 머리카락 다 얼굴에 달라 붙을 만큼 응원해주는 우리가 나아

추천수3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