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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가면 막 팬서비스 쩌는데

립서비스랑 ㅇㅇ
그런게 가끔 부럽기도 하지만
내가 느끼기에 해외콘이나 팬미팅은 진짜 일하는 느낌?
한국에선 아무말대잔치하고 웃긴 소리도 하고 일상적인 얘기도 하고 그러는데
해외 나가면 그 나라 음식얘기, 문화 얘기하고 해외 팬들 예쁘다 좋다 또 와줘라
이런 얘기 하잖아..
해외콘 되게 편하게 멘트하고 그런 것 같아도 지들끼리 다 연습하고 배우고 그런거니까. 무엇보다도 애들 한국에서 콘서트 할 때가 제일 편하고 좋아보여서 나는 크게 신경 안쓰임...
해외팬들이 보면 서운할지도 모르지만, 해외 나가서 좋으라고 해주는 예쁘다 좋다 이 소리보다는 진심반농담반으로 오늘 열심히 꾸몄네, 이마에 쿨팩 붙였네, 이러면서 서로 장난도 치고, 터놓고 얘기하는 그런 사이가 더 좋은 것 같음... 8ㅅ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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