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환승.바람제외하구요
연애할때 싸우고 남친화내는거 싫쿠
그땐 다 남친잘못인듯했고 왜 나한테 이러지?
그냥 혼자 지내는게 편하겠다 하고 헤어지자했는데
남친이 달라지겠다고 붙잡고 매달리는데
너무 싫었는데
헤어지고는 시험도 있고 바뻐서 빈자리도 못느끼고
그냥 바쁘게 살아서 생각도 안났는데
시험끝나고 갑자기 한가해지니
좋은기억들만 떠오르고 보고싶고
너무 힘들어여
저랑 같은 분 있으세요?
있으시면 조언좀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