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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 아까 팬톡에서 미안하다던 걔야..

이삐톡 못 찾아서 좀 늦었어..미안
근데 정말로 어쩔 수가 없더라..탈덕하기는 정망 싫어 정말 싫고 애들한테 관심 없다는 소리 듣기도 싫어 그런데 내가 그렇게 안돼..잘 덕질하고 하면 되는데 그저께 애들 보고 save me 무대 하는데 감격스럽더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열정이 다시 안 살아나는 거 같아 표면적으로만 팬 소리 들을까봐 겁나기도 하고..나 좀 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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