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글이 이 카테고리에 적합하지 않다는 것을 알지만 이곳이 댓글을 많이 남겨주셔서 이곳에 글을 올립니다. 결시친과 상관없는 내용 올려 죄송하다는 말씀 먼저 드립니다.
저는 아*나* x1 네비게이션 매립을 한 여자입니다. 최근 아*나* 직영점의 불량스러운 서비스태도를 알리고자 글을 올립니다.
저는 새차를 사고, x1네비게이션을 매립하였습니다. 모르시는 분을 위해 설명드리면 x1네비게이션은 90만원 정도의 저에게는 큰 마음을 먹고 구입한 네비입니다. 가격을 설명드리는 이유는 이 정도의 가격을 주고 구입한 네비이고, 인지도있는 브랜드의 제품을 구매하였음에도 직영점은 수리하는데 있어서의 거짓말과 이해가 되지않는 사장님의 서비스 마인드, 이중 장부에 대한 내용을 알리기 위함입니다.
저는 9월 13일 (2시간30분), 21일 ( 40분), 22일(2시간) 총 3번 아*나*직영점을 방문하였습니다. 괄호에 적은 시간은 그곳에서 제가 대기하고 수리를 받은 시간입니다. 저는 10일내에 유사한 사항(제품 오류)으로 총 3번 아*나* 직영점을 방문하였고, 그로인해 5시간 넘는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물론 제품을 고치고 기다리는 시간은 소비자의 입장에서 충분히 기다려야하고, 수리하는 시간에 대해서는 저또한 같은 문제로 아*나*를 방문하였으나 어쩔수 없다고 생각하였습니다. 하지만 23일 또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ㅡ 아래는 제가 아*나* 직영점을방문한이유입니다.
13일 : 블루투스 통화 안됨, cd먹힘 으로 방문
블루투스문제는 금방해결이 되고, 씨디먹힘의 문제를 말씀드리니 사장님이 cd플레이어 cd 쓰시냐고 cd 잘사용도안하는데 고장난채로 쓰지 왜 그러냐고 하십니다. 거기에서 살짝 기분이 나빴지만, 사장님 나이도 좀 있으시고, 그래도 고장난것이 찝찝하여 고치고 싶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렇게 제 차는 씨디먹힘을 수리하기 위해 뜯어야해서 수리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런데 1시간 이상걸려서 문제가 있나 싶어 제 차 수리하는 곳으로 가보니 씨디를빼고 조립했는데 오디오가 안나온답니다. 그래서 뜯고 재조립진행중이라고 합니다. 무슨문제냐고 부품이 불량이냐 물으니 안알려줍니다. 그때부터 살짝 불안해서 제가 여자기도 하고 기계는 잘 모르니, 왜 갑자기 고장난거냐고 물으니 수리기사님 왈 내가 건드렸을수도잇고 원래 불량이었을수도있고 하는 무책임한 발언을 합니다. 너무나 당당하게 그러시길래 더 묻지도 못하고, 부품을 바꾸었다며 수리가 완료되었다고 해서 완료싱태 확인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그 후가 추석연휴라 제가 제 차를 쓸 일이 없었고, 주차만 해 놓다가 21일 또 제 아*나*는 문제를 일으킵니다. 운행중 오디오가 자동으로 켯다꺼짐 반복하고 블루투스 통화가 연결이 되지 않았습니다(1차방문때와 같은 문제)
다시 대리점을 방문하자 사장님은 첫번째 방문시 블루투스 문제가 금방 잡혀서 이번에도 아무문제 아니라는 식이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니라고 작동이 안된다고 말씀드리니 마치 제가 여자여서 작동이 미숙하여 안된다는 식으로 말씀하십니다. (오디오 꺼놧으니까 안되지요 등) 기분이 나빴으나 사장님이 실질적으로 오디오 켯다꺼짐을 본인이 확인하자 할말이 없으신지 수리를 해야하는데 오늘은 안된다하십니다. 제가 수리를 요청하자 영업시간이 얼마 안남았으므로 내일 오라고 하였습니다.
22일 사장님이 영업시간 종료 2시간 전에 오라고하여 일찍 퇴근을 하고 아*나* 직영점을방문하였습니다. 서비스 기사는 30~40분 걸릴거라고 말햇으나 2시간 가까이소비되었습니다. 기사는 원인을 못찾겠다는 말을 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갑자기 다 고쳤다고 저를 불렀습니다(3번째 방문에서는 남동생과 동행하였습니다) 불량원인에 대해 남동생이 묻자 x1은 안드로이드 os를 사용해서 버그가 심해서 k5, k7, 아반떼 차종은 번번히 이런현상이 발생한다고 말합니다. (녹음파일 있음; 계속되는 네비게이션 오류에 혹시나 나중에 문제가 생겼을 경우를 대비) 저는 그 말을 그대로 믿고 대리점을 나옵니다. 하지만 23일 알아본결과 사실무근이였습니다... 빈번한 오류현상, 어디에도 그런내용 없습니다.
또한 13,21일날 방문한 이유가 블루투스와 cd먹힘으로 방문이였으나, 서비스내역 확인한 수리기사는 네비액정 비뚤어짐으로 알고있었습니다. (대리점 서비스내역을 거짓말로 기입 의심) 22일 서비스 받은 내용도 분명 핸들 왼쪽버튼 작동불능으로 방문하였으나 os재설치라고 서비스내역을 입력해놓았습니다(거짓 기입 확인)
그리고 23일 출근길 브래이크밑에 무엇인가 밟혀 놀래서 보니 퓨즈 obd가 빠져있었습니다. 퓨즈 오비디는 덮개입니다.. 성인 손바닥만한 크기인 차량 앞쪽 덮개가 바닥에 떨어져있었습니다. 브레이크쪽에 있었다는 것도 너무나 당황하고 어이가 없었지만 제가 3번이나 직영점을 방문하였으나 또 이런 문제가 생겨서 어이가 없었습니다.
저는 아*나*에 방문하여 2명의 수리기사에 서비스를 받았으나, 두분의 작업하는 방식이 달라도 너무 상이했습니다.
22일 수리한 수리기사는 13일날 만약 자기가 작업했으면 초기화 작업도 진행하였을텐데 자기한테 안받아서 초기화를 실행하지 않앗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부품이 떨어져서 사고가 날뻔했다고 사장님께 전화드리니 사과를 하시는게 아니라 종종 있을 수 있는 일이랍니다. 그러면서 해볼테면 본사에 알리라며 오히려 큰소리를 치십니다. 그리곤 제 이야기가 끝나지도 않았는데 전화를 끊어버립니다. (음성파일 있음)
이 직영점은 아*나* 2010년부터 현재까지 이달의 서비스 우수점으로 1위로 지정된 점입니다. 본사에 전화해서 본사 cs팀장에게 항의하니 죄송하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1위 대리점 타이틀을 본사 홈페이지에서 내리겠다고 말합니다. (9월23일) 제가 시간이 지난 지금 이 글을 올리는 이유는 일주일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아*나* 홈페이지에는 제게 뻔뻔하게 거짓말을 하고, 사고가 날 수 있을법한 상황에서도 사과보다는 비아냥으로 대처했던 그 직영점이 1위로 올라가있습니다. 제가 본사 cs팀장에게 물었습니다. 도대체 서비스 1위 선정 기준이 뭐냐고 물었습니다. 대답을 잘 못합니다. 그러면서 서비스 해결 건수와 소비자에게 전화를 랜덤으로 하여 설문조사를 하여 선정한다고 합니다. 전 3번의 매장방문 중 단 한번도 전화를 받지 못하였고, 제 서비스는 해결이 되지 않았음에도 해결이 쉬운 내용으로 거짓 조작하여 서비스 내용을 기입하고, 건수를 올린것 아니냐니 인정합니다(음성파일) 제가 어떻게 서비스 만족도를 본사에서 신빙성 없는 기준으로 선정하냐 물으니 개선사항이라고 말합니다. 그러고는 오늘 10월 4일 여전히 본사 홈페이지는 그 지정점이 1위로 선정되어있습니다. 저는 큰 걸 바라지 않습니다. 진정성 있는 사과를 바랬습니다.
아*나*는 여러분이 아시는 그 브랜드가 맞습니다.
고객을 우습게 아는 아*나*가 홈페이지에서
그 지정점을 내리게 하고 싶습니다
(기존에 약속하였듯이)
긴글 읽어 주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