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송2페 2번 현판 뛴 년인데

재작년은 그라운드 앵간한거 다 현판으로 풀어서 나 아침 7시에 400번대였는데 그라운드 감 ㅇㅇㅇ 자리개념 없는 뿟싼가시나들이라 엑소나올때 우르르 뛰쳐가면 엑소 눈앞에서 본다 나 애들 ㅈㄴ 가까이서 봄

작년은 9번이었음 전날 오후 3시에 가서 ㅇㅇ 이틀전에 사람 서나 봤는데 아무것도없더라 전날에 가라
근데 작년엔 가변석 중간열 받고 ㅈㄴ 빡쳐서 쉬쌀려고 친구랑 가는데 스탠딩 선착 들여보내준다길래 죧래벌떡 가서 엑소 ㅈㄴ 가까이서 봄 웅

이번년도는 지금 외퀴한테 표 다 풀어버린 거 같아서 현판 ㅈㄴ 케바케임 지역까 ㅈㅅ인데 사찍 근처 살아서 그쪽 관련 좀 들었는데 이번에 어떻게될지 잘 모르겠다캄

일단 난 근처 사니까 밤샘뛸건데
작년에 줄서다가 총대없어서 완전 엎어진 적 있어서 진지하게 총대설까 생각중임 ㅅㅂ 죧같

일단 붓산 사는 년들 아니면 현판...따귀 무의미..

추천수1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