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ㅋㅋㅋㄱㅋ난 평소에 엄마랑 진짜많이싸워, 일단첫번째는 엄마말투때문인데 우리엄만 나한테 아무렇지도않게 나가뒤2지라고하고 _가튼련 이라고도하구...뭐 시33발련은 기본으로내이름처럼부르셔
그리고두번째는 날 대하는태도야
나를진짜 집안에 벌레보듯이 더러운련으로봐
아참 난 참고로중3여학생이야, 내가 집에엄마가없을때 엄마방(안방)에좀누워있다가나오면 엄마가 왜 니가 내이불에들어누워있었냐고 찝찝해서눕기도ㄴ싫다는둥 뭐 이런말을막하는데 이젠익숙해서 뭐 감흥따위도없다ㅎㅎ 그리고 어쩌다 엄마가 내칫솔로 양치를하고있는거야 난 내방에있어서모르고있었는데 문열어놔서 밖에소리다들리거든? 근데 남동생이 엄마보고 '엄마왜 누나칫솔로닦아요?' 이러는거 난 진짜 듣자마자 소름돋음 그럼지금까지모르고 내칫솔로양치했다는거잖아; 근데 난 짜져있었지 ㅁ뭐라했다간 옷벗기고집쫒겨날게뻔하니까, 근데 엄마반응이 더 엿같았어ㅋㅋㅋㅋ진짜ㅋㅋ 우리엄마가그말듣고 '아정말? 깜빡했네~ 아유시0발더러워라ㅎㅎ' 이러고 다른칫솔로 다시양치하더라ㅎㅎ 진짜 거실나가서 소리지르려다가 참았다ㅎ 생리중이야 옷벗기고 쫒겨날순없어서말이지
음일단 여기까지급하게마무리할게 조언좀부탁해 너희부모님도이러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