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 말을 하려하네요.
저를 쫓아다니며 헛소리하며 저를 괴롭힌 아줌마
얘기 하려구요
제가 아는 친구가 음악하는 사람이신데
능력있고 잘생겼죠.
제가 십년전 그만둔 사설학원 음악선생 얘기해보려구요.
학교 공교육기관도 아니고 제가 선택의 자유로 잠깐 배우고 아니면 그만 두려고 한건데...
집에 사정때문도 그렇고 제가 싫어서 그만둔걸 가지고
저를 갈구더라구요.
그 여자가 레슨한걸 다른 선생님한테 보여드렸어요.
사범대 대학원 나온 두 선생님께 보이니
레슨을 이따위로 했냐며 그 여자 어디 대학 나왔어?
물어보시더라구요. 말하니 비웃어대며 순전히 엉터리에
제 수준에 안맞는 학교를 보낸다는 소리에 비웃어대면서
레슨 사기라고 하더라구요.
그 여자와 싸우고 그만둔건데
자기는 그만둔 애들 다 다시와서 무릎꿇고 다시 배운다면서 제가 사적인 개인사정 말을 하니 제 말이 다 거짓말같고 믿을 수 없다 하더군요.
너무 당시 억울했고 학원 그만두며 제가 억울한게 있어서 두번다시 용서하지 말자 다짐했죠.
제 의지대로 저는 두번다시 그 여자한테 연락한적 없었고 온갖 힘들었던 시간 이기고 잊었어요.
그런데 어느날 칠년전에 동네에 차타고 나타난거 봤더라구요.
병원 환자복입고 차타고 지나간.
언제부턴가 그여자가 주변에 사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똑같이 생긴여자 본적있고...
어이가..
저 사는데 지금도 있는거 같은데 목소리가
들려요. 밤만되면 그여자 목소리 들린데...
저 대학 안갈건데 자꾸 그여자 목소리가 밤마다 저를 우롱한 말에 이가 갈리게 미치겠더라구요.
제 사정이니 심적 고통이니 굳이 모르는 사람들에게
상세하게 적을 필요까지 없으니까.
저만 아는 고통 누가 알아줄까요?
서울 명동가면 사람들이 다 알아요.
친구들끼리 채팅하며 그 말을 했거든요.
그 여자 정상이 아닌건 분명하더라구요.
말로 얼마나 비난질 한지.
당시 레슨 받을때 기억이 난게 하나 있는데
그 여자 콧구멍이 기억 났어요.
사소한 걸 놓치지 않고 기억합니다.
설명하는데 콧속에 코딱지가 작은게 덜렁덜렁
매달린게 생각나서 더럽단 생각이 들었어요.
눈가는 무슨 보톡스 부작용처럼 부풀려 생겨서
쳐다 보기 싫었어요.
그 여자를 어르신들이 짱깨라고 부른데 이유는 모르겠어요.
눈작은 실눈 남자도 언젠가 알바로 맛있는거 사준다하는데 따라가서 변당할뻔했죠. 그 남자가 뚱뚱하고 못생겨서 싫었어요. 눈이 새우실눈...아무튼
눈이 이상한 남자와 여자가 밤낮으로 저를 갈구며
괴롭혔어요.
제 아는 친구가 너무 잘생기고 잘사는 사람이라
시기질투나서 할머니들도 네가 그 남자랑 어울리다고 생각하냐면서 갈구고 비난질 했어요.
그 여자가 자기가 학위 받은 여자라고 해서 사람 비난질하고 여러 남자 아저씨들 끌고와서 저를 수없이 괴롭히며 사귀라식으로 갈구는 느낌 들었어요.
하나같이 떵같이 못생긴 그 아줌마 취향 같었어요.
그래서 전에 살던 곳에서 남자친구가 찾아가 살림 다박살내고 했죠.
어떻게 자기 주제 분수를 모르고 어린 사람들 갈구며
나이든 아저씨와 사기질하며 귀찮게 한 느낌드는지...
자기가 이쁘다고 생각한가봐요.
제가 아는 남자는 싫다는거 수없이 느꼈어요.
말걸어도 싫은 여자에게 말을 아예하지 않아요.
어떻게 다들 잠자는 시간만되면 그 말소리에 괴롭던지.
제가 무슨 수능공부한다니 무슨 헛소리한지.
아뇨. 애도 아니고 갈군지.
그 여자가 아무리 저에게 레슨비감면이니 해도
두번다시 할리 없다는데 헛소리하며 저를 갈구는 소리
저만 수없이 들었으니 환장하겠더라구요.
최고의 공주병말기가 따로없단.
싫다는데 이유가 어딨어요
그런 정신병자 아줌마는 진짜 어떤이유를 막론하고
미안하다는 사과 받아줄리 없습니다.
생각하고 싶지 않고 잊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