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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땀 눈물이 뭔가

남준이 쇼트필름일거같지않나???
I wish I could love myself에다가 딱 뭔가 맞아떨어지는겡...

남준이가 아니면 정국이일거같아
아무것도 없던 열다섯의 내가 피 땀 눈물을 흘려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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