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5월 이후로 뭔 댓글 달때 애들 움짤이나 사진 올리고 애들 관련된 댓글 달면 올릴까 말까 반대 폭탄 맞을까봐 노심초사 하고 전에는 10_대 판에서 이삐 같은 애 있길래 너 좋아하는 가수 누구냐고 물어보니까 욕먹을 것 같아서 답 못 하겠데 그래서 내가 나 싫어하는 팬덤이나 가수 없다고 괜찮다고 하니까 그제서야 방탄 좋아한다고 말 한 거..근데 이런게 한 두번이 아니니까..잘못 한건 남인데 왜 우리가 시선을 두려워해야 하는지도 의문이고 왜 저절로 움츠리게 되는지 의문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