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있잖아.. 오늘 그냥 엄마 폰으로 뭐 검색해볼려고 네에버를 딱 켰는데 엄마가 막 출장요리사 (우리지역이름)가정부 이런거가 검색기록에 있는거야.. 진짜 현타왔어.. 어떡하지..? 우리집 못사는 편도 아니고 좋은동네에서 큰집 살거든..? 근데 왜 엄마가 그런거 검색해보신거지..? 진짜 울것같아 뭔가 그래 왜 이렇게 속상하냐.. 하.. 나 안그래도 이번 시험 역대급으로 망해서 엄마한테 말 꺼내지도 못했든데 아 진짜 눈물나... 돈이 없는건가..? 아니면 뭐 조금이라도 보태시려고..? 어떡해... 그리고 심지어 짹련들이 스밍 안돌려서 음원순위 낮은것때문에 더 우울해졌어...... 대상.. 받을수있겠지 제발 언제나 불안했었지만 이렇게 불안한건 처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