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목이 너무 자극적인데ㅠㅠ 정말 주작아니고 오늘 동생네 부부랑 저녁먹다 들은 얘기에요ㅠㅠ 전 걱정인데 동생네부부는 본인이 조심하면 그만이라고 너무 가볍게 생각하길래 조언구합니다ㅜㅜ
저희 제부가 설치기사로 일을 하는데요
어제 비데랑 정수기를 같이 설치를 했데요
아줌마 혼자 있는 집이었고 갔을때 무슨 옷을 입고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위아래 속옷이 다 비치는 옷을 입고 있었다 그러더라구요
정수기 설치하는데 필터때문에 15분을 기다려야되서 화장실에서 비데설치하고 다시 나왔는데 아줌마 속옷이 안보이더랍니다;;;;;
정말 비쳐서 털도 보였데요...
저도 주작같습니다 쓰면서..ㅋㅋ
무튼 그러고 놀래서 얼른 마무리 하고 나왔는데 나오는 길에 아줌마가 더 있다 가라고 했데요...
제부가 27살에 좀 동안이거든요ㅠㅠ 사람 좋아보이고ㅠㅠ
신랑 친구도 얼마전에 인턴사원 수고했다고 팔 톡톡 두번 두드렸다 성희롱으로 신고당해서 소송중이라... 더 남일같지 않고 걱정인데ㅠㅠ
본사나 이런데 주의고객으로 알려놓으라구해도 그런 사람 많다고 자기가 상대안하면 그만이지 않냐는 식인데ㅜㅜ 아무래도 성희롱은 정말 아무일이 없었어도 여자쪽에서 걸고 넘어지면 남자는 너무나 불리한게 사실이니까요..
제부 댓글 보여주고 싶어요!! 무서운 소리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