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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기사 유혹하는 아줌마 어떻게 처치하나요

28 |2016.10.05 23:11
조회 19,990 |추천 23

일단 제목이 너무 자극적인데ㅠㅠ 정말 주작아니고 오늘 동생네 부부랑 저녁먹다 들은 얘기에요ㅠㅠ 전 걱정인데 동생네부부는 본인이 조심하면 그만이라고 너무 가볍게 생각하길래 조언구합니다ㅜㅜ



저희 제부가 설치기사로 일을 하는데요
어제 비데랑 정수기를 같이 설치를 했데요
아줌마 혼자 있는 집이었고 갔을때 무슨 옷을 입고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위아래 속옷이 다 비치는 옷을 입고 있었다 그러더라구요



정수기 설치하는데 필터때문에 15분을 기다려야되서 화장실에서 비데설치하고 다시 나왔는데 아줌마 속옷이 안보이더랍니다;;;;;



정말 비쳐서 털도 보였데요...
저도 주작같습니다 쓰면서..ㅋㅋ



무튼 그러고 놀래서 얼른 마무리 하고 나왔는데 나오는 길에 아줌마가 더 있다 가라고 했데요...


제부가 27살에 좀 동안이거든요ㅠㅠ 사람 좋아보이고ㅠㅠ




신랑 친구도 얼마전에 인턴사원 수고했다고 팔 톡톡 두번 두드렸다 성희롱으로 신고당해서 소송중이라... 더 남일같지 않고 걱정인데ㅠㅠ
본사나 이런데 주의고객으로 알려놓으라구해도 그런 사람 많다고 자기가 상대안하면 그만이지 않냐는 식인데ㅜㅜ 아무래도 성희롱은 정말 아무일이 없었어도 여자쪽에서 걸고 넘어지면 남자는 너무나 불리한게 사실이니까요..



제부 댓글 보여주고 싶어요!! 무서운 소리 좀 해주세요!!

추천수23
반대수1
베플개털|2016.10.05 23:40
근데 저러다가 안넘어오면 미친아줌마가 강간미수로 고소할지도 모르잖음. 가정집들어갈때마다 녹음기 켜고다니라고해요. 전용녹음기를 사는것도 좋을듯.
베플|2016.10.06 00:53
이런여자들 많은듯ㅋㅋ택배기사한테도 잠시들어와서 쉬다가라고 야한옷입고 꼬신다네요 그런일 겪은기사분많고 실제로 잠자리한 기사도 꽤된다고 ㄷㄷㄷ
베플ㅋㅋ|2016.10.05 23:59
저두 코디일오래했는데 영감들이 글케 속옷도안쳐입고 돌아댕김! 이제 날추워졌다고 옷입으시라하면 암말없이방에들가 갈때까정 안나옴ㅋ 그런사람들은 본체만체하시고 삼실에연락하셔서 여자코디분 대체로보내세요.계속가시다간 정말또라이들같은경우는 약올라서 본사전화해서 역으로겁니다.조심하세요ㅡㅡ저할때도 저희기사님 고소당할뻔했다는..다행히 그집들어갈때만 핸폰녹음버튼 눌르고있어서 누명벗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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