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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잉몽꿨는데

진짜 아무도없는 깜깜한 새벽이었는데 (가로등같은건켜져있었고) 나는 우리동네 길거리를 걷고있었음. 근데 이성종이 무대의상?(블랙이었음)같은 간지나는 옷을입고 혼자 음악프로그램하러 가고있는거임 (개꿈ㅋ) 그래서 내가 엄청 작은목소리로 알아봤다고 막 인사를했는데 잘못봤다고하더라 자기 아니라고 근데누가봐도 금발엨ㅋㅋㅋ 그래서 어쨌든 내가 인사는 해야겠다싶어서 여전히 작은목소리로 응원메세지같은거 말하고 안녕히가라고 인사하고 결국 성종이도 고맙다는 식으로 하고 가더라고
근데 자기 아니라고 잘못봤다고 할때 좀슬펐음뭔가..

어쨌든 그렇게가고있는데 우현이랑.. 명수였나 동우였나 쨌든 3명이 걸어오는거임! 그래서 똑같이 인사하고 또그런식으로말하고 감ㅋㅋ 근데 이번엔 좀 즐거웠음 특히 우현이가뭔가 잘받아주더라

그리고 또 나머지 3명을만나서 역시그렇게인사를하고감

근데 그 꿈에나온 길거리가 우리동네라그랬잖아 그것도 내가자주가는 단골떡볶이집 근처였는데 오늘도 갔단말임ㅇㅇ 근데 뜻밖의 개이득을얻음 오랜만에 뵌 아는 아주머니께서 반갑다고 대신 사주심!
그 당시에는 몰랐는데 이제와서 생각해보니까 잉몽효과인것같기도하고.. 뭐 그냥신기해서 써봄ㅋㅋㅋ

이상 개소리를 들어줘서 고마워!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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