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방탈 죄송합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얼마전 소개팅을 했는데요
남자분 나이 35살인데 말수가 너무 적고 자기표현을
너무 못해요
주선자가 사촌언니인데 연애경험이 없어서 서툴러서
그렇다네요 ㅠㅠ
지금껏 3번 만났는데 별로 끌리지 않네요
외모도 성격도 ㅜ 이분은 제가 괜찮다고 했다는데
전 잘 모르겠네요.. 표현을 아무리 못한다 하더라도 그래도 만난지 1달이 넘었는데 그동안 전화 한번 없었구요.. 저도 나이가 있어서 결혼을 해야하는데,,, 조건만 보자면 괜찮아요
직장도 안정적이구 집도있구요..
성실하고 착하다?고는 하는데 여하튼 조건은 괜찮은데 사람 자체가 정이 안가네요 ㅠㅠ
그냥 그만두는게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