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맨처음에 둘셋방탄! 안녕하세요 방탄소년단입니다! 하고 겁나 울컥한 멜로딘데
담담하게 자기들 얘기 풀어나가서 더 눈물짓게 만듦 특히 김남준 민윤기 자기들이 더 담담해서 더 슬픔
콘서트 때 앵콜을 외치면 영상과 함께 이 노래 멜로디가 깔려서 나옴 애들 말하는거 들으면서 아미들 이미 마스카라 번지고 난리남
그 후 둘셋방탄 구호만 외치면 울컥함
그 병을 둘셋병이라 칭한다.
화양연화병을 이을 새로운 병임ㅇㅇ
난 준비되었다 이미 난 환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