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은 잘했어?
헤어지고 내 의지로 술먹은건 처음이네.
술먹으면 참기 힘들기봐 꾹 참고안먹었는덕.
어차피 연락할수없으니 술도 한잔하게 된다 내가.
당신은 충분히 멋진여자 잖아. 그동안 나포함해서 당신은 상대방을 사랑하면서 항상 모든걸 다쏟아와서 당신을 위해 살지 못한거같아. 당신의 가치를 높여요. 술먹지 말란 소리가 아니라 당신은 충분히 멋진여자지만. 그 동안 고생하고 힘들었을 당신을 위로하고 본인을 위해 살아요. 혹시라도 지나가다가 꼭 만났으면 좋겠다. 당신 밀어낸 나에게 욕이라도 좋으니. 당신을 꼭 한번 봤으면 좋겠다. ^^ 오늘도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