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을 통해 알게된 커플이 있음
1년반 사귀다가 결혼한다는 소식을 들음
결혼식이 토요일인데 수요일에 그남자가 성매매업소가서 논걸 알았음(같이간 ㅅㄲ가 직접 말함)
그전에도 자주 다녔던 것을 이제 알게됨.
결혼식 전날까지 아니 그후에도 쭉 그짓하고 다닐꺼같음..
신부랑 엄청난 친분은 아니지만 말해줘야할까
신부가 너무 불쌍함. 신랑보다 2살연상인데 집안도 좋고 성격도 똑부러지고 얼굴도예쁨
물론 남자는 외모는 원숭이. 집안은 별론데 대기업 사원.
그냥 모른척 해야하나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