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 주의!!)
일단 나는 중3인 여학생이고 걍 반말로 할게ㅎㅎ
내가 이 중학교3년동안 드라마속 사람처럼살음 ㅅ1바 조카 ㅈ같은 일들만 생겨서임ㅇㅇㅇㅇ내가 1학년때부터 지금까지의 내 상황을 말해줄게
1학년때 내가 존ㄴㅏ 정신병걸린애랑 다님ㅇㅇ통합반,장애인 이런게 아니라 정상인데 애 정신세계가 미침...내가 얘를 처음봤을때 진짜 귀엽고 순둥순둥하다라고 생각을했는데 얘가 가면갈수록 거짓말이 느는거야 막 자기가 어떤 외국에사는여자애한테 잘못한게있어서 오늘 동네 놀이터에서 뒤지게 맞고,자기한테만 보이는 오빠가 한명있는데 그 오빠가 상처 가려줬다고 개구라치고 하다하다 이젠 자기가sm연습생이라는거야;;그렇게 나는 조카 호구같이 다 믿어줬지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걔가 원래 잘 쓰러졌거든?그리고 걔가 좋아하는 선배가 있는데 내가 그 선배랑 친했단말야?근데 어느날 갑자기 어떤 여자가 "나 ㅇㅇ(그 선배 이름)이랑 사귀니까 2학년 몇반 찾아오지마;;"이런식으로 이야기하고 막 협박을했다는거야 그래서 선도 올리라니까 자기는 막 다 용서 한다고 ㅇㅈㄹ하고 지 남친이 아차서 미국갔는데 가기전에 지한테 금반지를 줬다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금반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협박하는 여자가 뺏어서 막 우리학교 연못에 빠뜨렸다고 추운 겨울에 막 신발이랑 양말벗고 들어가고 나도 막 들어가고;;;그리고 그때 그 여자애 아버님께서 오셔서 막 데려가려고하니까 눈물 뚝뚝 흘리면서"가라고오!!나 집에 안갈거라고오!!"이러고 내가 상황을 말하려고하니까 자기 아빠는 금반지나 이런거에 전혀 모른다고....;;;;그리고 막 천식있는데 협박하는 여자가 천식있는사람들이 쓰는 기구 있잖아??그거 뺏어갔다고하고 갑자기 막 기침하고;;발연기 오졌음....;;그리고 죽은 지 남친이 막 소리로 (예를들어 책상을 톡톡 친다던가)이런식으로 자기가 어디있는지 믿어줬지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걔가 원래 잘 쓰러졌거든?그런데 한 1월?2월?그쯤에 애가 쓰러졌어 난 걱정돼서 종치자마자 양호실로 달려갔지 근데 나 보자마자 첫마디가 뭐인지 앎?
"누구...세요....?"ㅇㅈㄹ을 하는거야 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진심 어이가없어서 눈물이 나오더라ㅋㅋㅋ... 내가 1년을 아주ㅈ같이 보내고 2학년 올라와서 나 잊어버린척 한거 연기인게 다 들통나고 내가 ㅈㄴ어이가 털려서 걔하고 좀 친한 남자애가있는데 걔한테 "나 걔한테 뒷통수 맞은적이 한두번이 아니니까 너도 조심...하든가...ㅎㅅㅎ"이랬는데 이 남자애가 이걸 캡쳐해서 그 정신나간년한테 보낸거야;;하...그리고 애가 ㅈㄴ내 사생인가 내 카톡 상메 바뀔때마다 다 캡쳐해놓고 자기한테만 유리한거 다 잘라서 붙여놓고 예를 들면 "철판깔아야지~ㅎㅎ"이게 내가 이렇게 써놓은거 막 자기 앞에서 철판깔으려고하는거라고 그러고 걍 거의 끼워맞추기식으로 이야기함 그래서 나는 선도로 가기 일보직전에 우리 담임ㅅㅂㅅㄲ한테 불려갔지 근데 ㅈㄴ어이없는게 우리 담임이 2학년때 남자였거든?근데 막 그 정신나간애이야기만듣고 내 이야기는 전혀 안듣고 "됐고 너가 그냥 얘하고 관련되지 말라고..!알았지?..!"막 이러는거야;;그 정신나간애가 증거자료로 가져온거 보여달라고했는데 막 안보여주고;;그걸 보여줘애 내가 뭘 해명을 하든가 하지;;;;;;ㅈㄴ어이가없어서 눈물이 뚝뚝 떨어지는데 막 나보고 왜 우냐고 뭐라고 하고;;;막 그렇게 한 1,2시간을 억울해 디질것같아서 울음ㅇㅇ그리고 나중에 그 정신나간애 담임 (다른반임)이 날 부르더니 무슨 상황인지 다 설명해달라고 하고 증거자료 다 보여주시고 막 그랬어 진짜 난 그때 너무 감사했지ㅋㅋㅋㅋㅋ내 이야기를 들어주는게 이만큼 감사한적은 없었을거임ㅇㅇㅇㅇㅇㅇㅇㅇ진짜 그때 모든 상황을 이야기를 하는 순간 정신이 바로 들더라 그래서 ㅅㅂ내가 3자대면을 하는 상황이 와도 내가 걔랑 끝까지 간다;;라는 마음으로 악을물고 끝까지갔는데 결국 그 정신나간애가 중간에 포기해서 결국은 다 없었던일 돼고 지금은 걔 혼자다님ㅇㅇㅇㅇ
반응 좋으면 2학년때 일도 올릴게ㅎㅎ2힉년때는 ㅈㄴ아침드라마임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