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고백이 청량청량하면서도 겨울에 듣기에 딱 좋은 따뜻한 노래 나왔으면 좋겠다..
단체로 코트입고 훈남 컨셉해서 진짜 인피니트가 가지고 있는 슬픈 청년의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어....
요 근래 완전체는 작정하고 센 컨셉들이 너무 많아서 그런게 갑자기 그리워지는듯ㅠㅠㅠ
팔로미나 하얀고백처럼 무겁지도 않으면서 인피니트의 청년미를 잘 보여주는 컨셉으로 겨울에 한번만 더 나왔으면 좋겠음..
뜬금없는데 난 크리스마스때 팔로미 들음ㅋㅋㅋㅋㅋㅋㅋ
당시 일본 게임 ost로 2012년 먼저 공개되었던 팔로미ㅋㅋㅋㅋㅋ 맨날 저 사진이 연상돼가지고 크리스마스때 스밍은 하얀고백 돌리면서 길거리에선 팔로미 들음,,
스밍은 공기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