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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과거가 어두컴컴했어. 집구석이 어두웠지.

야스오 |2016.10.07 00:18
조회 69 |추천 1

책만 봤고 책만 봤다 그러면서 30년 이상을 깨지고 터지고... 하층민 노동자의 집안...

 

맨날 화내고 남자만 감싸고... 주로 게임만 했고 나머지는 책만 봤다...

 

군대를 갔고 고참을 쌍코피 터뜨려서 피투성이가 되어 걸려서 15일을 다녀오고

 

육사나온 연대장 비서출신 중대장이 공부하라며  중령 비서를 권유하고

 

난 그 이후로 전혀 다른 사람이 되었어 그냥 바보에 욱하고 멍청한 놈이었는데 사회성도 없었고

 

중죄인에서 모범수 생활하다 부대에서 인정받는 빛나는 사람 잘못건드려 그 사람 윗중위와

 

3자대면과 조작을 당하고 난 전역할때 3명나왔다.. 나만 잘되면 되지 일만 잘하면되지 윤리 도덕

 

양심 그딴게 뭐야? 라고 살다가 그게 바뀌는게 24살에서 7년 걸렸다. 우리나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다. 나만 잘 되면 돼 저새끼랑 나랑 무슨상관? 그런거 지켜야하나? 별것도 아닌게 헛소리하고

 

기어오르네 밟아야겠다. 좀비같은 인간들이지 과정보다는 결과위주고 무엇을 하려기보단 무엇이

 

되고 싶어해 그러면서 불평 불만 세상탓을하고 기득권 처럼 되고싶어하며 극소수의 펜스밖에서

 

우어어 거리며 비틀거리는 좀비같은 인간들 결국 그 좀비들이 날개가 달리면 나이트 본이 돼

 

끝없이 욕심을 추구하고 그게 없으면 말라 비틀어지지 난 말이다 자식 낳으면 홍익인간 이거 하나

 

만큼은 가르칠거고 인성 절제력 윤리 양심 그리고 처세법 요것만 잘 가르쳐 놓을거다.

 

지 하고 싶은거 하게 해줄거고 몆세대 지나면 인물 나오겠지... 자기 환경 거지같다고

 

불평하지마라 땅이꺼져도 길은 있기 마련이지...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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