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오늘 돋보인건
캐럿들이 쓰는 별명도 다 알고 (서치왕)
수능 보는 캐럿들도 챙겨주고 (+시험보는캐럿,일하는캐럿) (수험생이라 진짜 고마웠음ㅠㅠ)
마지막에 브리앱 바로 끊으면 캐럿들이 마지막을 잘 못 본다고 인사도 길게 해주고...
그리고 이건 항상 브리앱 할 때마다 느낀건데
승철이는 자기가 나서서 말을 많이 하기보다는
멤버들이 편하게 말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많이 하는것 같아.
막 신나서 이것저것 말하는 동생들 말 다 경청해주다가 너무 하이텐션이거나 주제에서 벗어난것 같으면 정리해주고...
뭔가 멤버들 뒤를 받쳐주는 느낌?
정작 브리앱 중간중간에 쿱스 멘트는 많지 않은데,
개인멘트 시간이 돌아오면 엄청 또릿또릿하게 말 정리해서 잘 하는것 같아.
새삼 오늘 승철이 되게 리더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
항상 리더라는 걸 자각하고 팀을 위해서 자신이 무슨 역할을 해야될지 고민하는 듯한 느낌이야ㅎㅎ
그라고 캐럿들한테도 되게 신경 많이 써주는것 같아서 고맙다 정말...
캐럿들을 위해주는 마음이 여기까지 전달되는것 같아.
정말....덕질할 맛 나게 한다ㅠㅠㅠㅠㅠㅠㅠ
만나면 리더 역할 잘하고 있다고, 고맙다고 꼭 칭찬해주고 싶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