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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이삐들 이거 나만 지금봤니,,? +궁예

아니 이것봐봐 나는 손잡이에 끈을 묶어둔줄 알았는데 문사이에 끼어있는거드라구....!!!!!!!!!!!!!!!!!
나만 지금 안건지는 모르겠는데 갑자기 이런시간을 하게 됬어.

딱 봤을때 지민이는 검은 천에 눈이 가려져있고 앞으로 나아가려, 무언가를 잡으려하고 있어. 내생각엔 이런 뜻 아닐까...? 지민이가 검은천에 눈이 가려졌다는건 지민이가 유혹에 넘어갔다는, 걸려들었다는것같아. 그리고 유혹에 넘어가 안보이게되지. 또는, 어느 한가지만 볼 수 있게 되. 그리고 지민이는 검은천에 눈이 가려지고 나서 뭔가 자꾸 벗어나고 싶어하는것처럼 보이지 않니? 앞으로 나아가려하고 막 손을 뻗고 그러고있어. 이건 유혹에 걸려든걸, 유혹에 넘어든걸 후회하고있고 벗어나고싶어하는 심정을 담은것 같아. 또, 그 끈은 문 사이게 끼어있는데 그 문 뒤는 지민이와 윤기가 마주보고 있는 장면에서의 그 공간이 있을것같아. 그니까
검은끈끝자락잡고있는윤기 문 검은끈에눈이가려진지민
이런식일것 같아.

그리고, 지민이를 유혹한건 윤기야. 분명히 윤기일꺼야. 지금 생각났는데 지민이는 천으로 눈이 가려지고, 또한 손으로도 눈이 가려져. 근데 그게 누구지? 바로 윤기잖아. 윤기가 지민이의 눈을 손으로 가려. 그리고 지민이는 또 손을 올려 윤기 손을 잡고 떼려고 하는것 같아.

확실한건 뮤비가 나와야 알겠지만, 지금까지 알겠는걸 정리해볼께.

윤기가 지민이를 유혹, 지민이는 윤기의 유혹에 넘어감, 그결과 지민이는 검은천에 눈이 묶이고 움직임도 제한됨, 눈이 가려졌다는건 한가지만볼수있거나 어떠한것도 볼수없다는것을 의미하고, 움직임도 제한됬다는건 벗어나고싶지만 벗어날 수 없다는걸 의미해.

아...내가 봐도 뭔소린지 잘 모르겠다....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주저리주저리 써봤어 이삐들! 아직 티저밖에 안나와서 잘 모르겠는데 뮤비 나오면 제대로 궁예 해봐야게쏘!!!

추천수1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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