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헤어진지 이제 일주일반 넘었는데..
나 아직도 너생각 너무나고 목소리듣고싶고
네가 가르쳐준노래 매일듣고 지나가다 네가쓰던 샴푸향기나면 돌아보게되고 일하다가도 니사진보고..ㅠㅠ
아침에 일어나면 네 카톡플필사진 보고..
이제 나 바빠지면 너 생각 안날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힘들고 피곤하니까 네가 더 생각나..나도 내가 왜그러는지 모르겠어..ㅠㅠ 네가 연락하지 말자고해서 꾹참고있는데..나 술안마시는데 너한테 전화하고싶어서 술마실까 고민도했어..정말 미쳐버릴거 같아..
너도 내생각하기는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