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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나 방금 사과문읽었는데...ㅜㅜㅜㅜㅜㅜ

오랜만이라 근데 분위기 너무 침울해서 깜짝놀랐는데

비유가 좀 그럴 수도 있는데 뭔가 내 가족이나 소중한 사람이 누군가에게 사과하고 그걸 지켜보는듯한 느낌을 받음(국어 못함)



뭔가 찡해... 고생했어... 힘내서 연말에 웃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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