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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 삼각김밥 먹고있었는데ㅋㅋㅋ

알바가 나 없는줄알고 화장실가려고 문잠구고 나갔는데 난 나간줄도 모르고 찹찹 쳐먹고있었음 근데 벽이 투명한 창이여서 삼김먹고있는나랑 알바화장실가는길에 눈마주쳐서 알바가 죄송하다고 ㅈㄴ 빠개면서 다시 문 열어주고 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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