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선이었나 어디에 올라왔던 학교에 좀 까진 애들이 했던 짓 같은 거 댓글로 많이 올라 왔었잖아 그것 보다는 우리 학교는 덜하기는 한데 우리 학교 여자애들은 좀 까진 애들이 6명 밖에 없는데 담배는 두 명 정도만 피고 애들끼리 두루두루 친해서 딱히 나쁜 짓 한 애들은 없는데 많이 까진 남자 애 두 명은 주차 된 차 유리창 깨고 안에 있던 지갑 훔치다가 여러 잘못해서 소년원이랑 정신 병원 다녀왔는데 센 거는 이정도까지고 우리 반 남자애가 너무 극혐이라 글 써볼게.. 맨날 아침마다 지 혼자 빡쳐서 들어오고 어제 시험 끝나서 책상 제자리로 돌아 가는데 늦게 와놓고 지 자리 옮겨주던 남자애 밀치면서 욕 하고 막상 다른 애들이 쉬는 시간에 잘 때는 지가 제일 떠들면서 지 자고 있을 때 타반 들어오면 ㅈㄴ 시끄럽다고 욕 하면서 조용히 하라 그러다가도 계속 떠들면 패드립 하고 와 진짜 커서 뭐가 될 건지 상상이 안 가 저러고 살고 싶을까 싶을 정도로 언제 한 번은 선생님한테 말하는 거 보면 어쩜 저렇게 예의 없이 굴까 늘상 입이 험악하고 진짜 너뮤 한심해서 말이 안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