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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나 오늘 조카 수치심들었음 오늘 카페에서 내가

주문하는데 내가 주문같은걸 진짜 못한단말이야 말소리도 작아지고 얼굴도 빨개지고 막 조심스럽게 말하고..ㅇㅇ

근데 거기 일하시는분이 안들린다고 내 말 계속 듣다가 나 딱 비웃으면서 뭐라는거야?ㅋㅋ 이러는거야 그 말 듣고 ㄹㅇ 개창피해져서 얼굴빨개지고 얼른 주문하고 올라오는데 뒤에서 조카 큰소리로 나 손가락질하면서 웃더라..

__ 니들도 알바했을때 이랬냐.. ㅅㅂㅜㅠㅠㅜㅜㅜ 조카 미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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