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ㅇ대학교 논술 보고 왔음..근데 진짜 진심으로
핵망함...내가 진짜.....
고등학교 입시부터 시작해서 대부분 시험이나 발표에는
떨리지도 않는 강철멘탈의 소유잔데 장이 엄청 약함..
심하게....진짜 그저께부터 뭘 먹어도 소화가 안되는거임.
그래서 소화제도 먹어보고 어제는 두끼만 먹고 그것도
한끼는 죽을 먹고 한끼는 밥 1/4공기만 먹었는데도
속이 안좋아서 다 토하고 난리도 아니었음..컨디션 조절도 실력이지만 너무 속상하고 내가 한심하다. 개요 작성부터 제대로 못한 것 같고 그냥 유체이탈이었어..
ㄱ대 영특 면접이라도 컨디션 회복하고 후회는 없어야 되는데... 아 진심 살기 싫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