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찌를 듯 높이 뻗은 뫼 같은 우리 엑소 오라버니들을 보면 가끔씩 그림의 떡이라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만, 이 모든 것이 애수앰 대형 상점의 소행은 아닐런지... 특히 매 해 여름 실시하는 애수앰 탈춤,판소리 공연에서 관객인 우리와 너무 소통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드오! 비록 한 떨기 꽃 같은 우리 엑소 오라버니들 때문에 힘들게 박순희 짓을 하곤 하지만, 참 힘드오!
하늘을 찌를 듯 높이 뻗은 뫼 같은 우리 엑소 오라버니들을 보면 가끔씩 그림의 떡이라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만, 이 모든 것이 애수앰 대형 상점의 소행은 아닐런지... 특히 매 해 여름 실시하는 애수앰 탈춤,판소리 공연에서 관객인 우리와 너무 소통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드오! 비록 한 떨기 꽃 같은 우리 엑소 오라버니들 때문에 힘들게 박순희 짓을 하곤 하지만, 참 힘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