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ㅂㄷ) 콛으블1랙 이거대박ㅜ

“내가 네 입에 온 사랑을 쏟아 부으면 넌 그걸 삼키기만 하면 돼.”
“…백1현아.”
“뱉을 수도, 토해낼 수도 없는 깊은 곳까지 불어 넣을 테니까.”


와 존설 심쿵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ㅡㅜ
추천수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