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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맨날 말로는 죽고싶다 살기싫다 이러는데

목요일인가 금요일인가 체육시간에 자고 있는데 갑자기 친구가 와서 야 지진났대 대피하래 이러는거임 그 말 듣고 정신 확 들어서 깼는데 애들 소리 지르면서 뛰어 나가고 있는거임 그래서 폰 챙기고 조카 미친듯이 운동장으로 뛰어 나갔는데 대피 훈련이었댔음 ㅅㅂ.. 나 조카 내가 그렇게 빨리 뛸 줄 몰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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