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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애들 단체로 수트입고 나온 꿈

엑소나온 중요한 부분만 자름ㅇㅇ

앉아서 노을보는데 옆에 고개돌리니까 코앞에 준면이?부터 내 왼쪽으로 주르륵 수트입고 앉아서 수트쫙빼입고 행복하게 보는거임

뭔가 애들 지금보다 연륜느껴지는데 암튼 노을빛에 비치는데 와 개황홀한거 그래서 찍어야겠다하고 폰꺼내려다가 그 분위기 방해하기 너무 싫은거야

애들 너무 행복해보여서 그래서 멍때리고 애들 보다가 나도 같이 조용히 노을지는거 봄

근데 이 뒤가 엑소랑 관련없는데 소름돋음
암튼 근데 꿈에서 애들 뭔가 지금이랑 똑같으면서 사뭇 다름 얼굴은 그대론데 분위기가 3,40대같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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