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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송페 온 애들 내가 정보 공유해줄게

1시 매표소 연다 예정돼있고 더 빨라질 수 도 느려질 수 도 있음

지금 줄 서있는건 새벽 밤샘한애들이랑 뒤로 쭉 온애들

3명씩 열 맞춰서 앉아있음

춥다 지금 올 애들은 담요가져오고 돗자리같은 깔거 가져오고 여기 팔긴하는데 호갱짓이여 담요 파는 싸가지없는아저씨 가격물어보면 만원이라하는데 아까 5천원이라 하는거 들었는데 하면 들이대면서 넣어 넣어 하고 돈줘 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구슬랴서 5천원까지 깎아서 사라

그리고 씨9발 우리 뒷자리에있는년 우리 돗자리 침범 존ㄴ나 과자봉지는 옆에 쳐놓지 ....뒤지고잡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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