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직도 기억나는게 중딩때 기말다끝나고 널널할때

반에 같은엑소팬 하나가 엑소보자 이러면서
너튭으로 크리스마스데이 음방 틀어서 애들 다 같이보고.. 그 핑크색 세트장에서 한 날
그 분위기랑 느낌이 너무 생생하고 따뜻함 ㅠㅠ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