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한지 2달이 지나가고 있네요.
헤어질꺼라는걸 알고있었지만 막상 이별을 잠수로 통보한 그녀가 정말 원망스러워요.
전화를 하면 받지만 말을 안하고 문자와 카톡을 보내도 읽지 않은걸 보니 차단했나봐요 이럴때 마다 체념을 하지만 그날은 되는일이 없어 창밖만 내다봅니다.
마지막으로 한번만 찾아가 볼까 란 생각을 하루에 수십번하고 수십번 참고...
시간이 해결해주는걸 알지만 그렇다고 빨리 해결해주지는 않네요.
어떻해야 이 생각들이 떨쳐져버려 다시 안정감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