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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원 수학쌤 조카 공감능력 없나봐

내가 오늘 병원에 입원해서 학원빠진다니까 그냥 오라는 거야 그래서 가려고 했는데 내가 반팔 반바지 입고 입원했었거든 그래서 나가서 집갔다가 학원 가려고 했는데 다시 조카 머리 아프고 토하고 그래서 오빠가 학원 가지말라고 다시 병원가서 링거맞고 못간다고 문자드렸는데 그냥 오라는 거야 지금은 링거 맞아서 괜찮아졌는데 링거빼고 좀 있으면 다시 아파지거든 물론 시험이 수요일이긴 함 근데 아프다는데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싶어서 써봄 내가 ㅂㅅ인거냐 아송페 못보는 것도 서러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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