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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나는

내가 세븐틴을 좋아하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 이제 단순한 팬심을 넘어서 많은걸 나누어 가는 느낌이야 세븐틴이 슬프면 내가 슬프고 세븐틴이 기쁘면 내가 기쁘고! 정말 세븐틴이라는 아이돌을 덕질하기 시작한건 행운이야 언제나 옆에서 힘이 되어 줘서 고마워 우래기들 내가 힘은 없지만 사랑이라도 줄게,,, 뿅뿅,,,ㅡㅅ,,,

 아기같은 속밍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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